<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1년 10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웹진 <늘푸른나무> 12주년을 맞으며
다시 사과드리며 감사드립니다.

<편집자의 편지>

한국의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에서는 그야말로 전에 보지못했던 기현상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발탁하는 인사들을 보면서 시대가 바뀌어서 한국에는 그런 인재들밖에는 없나보다고 생각했었는데 대통령 하겠다는 유능한 인물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에 놀랐고 매일같이 쏟아내는 그들의 언행을 통해 그들의 품격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놀랐으며 그들의 대통령되려는 속내를 보면 벌어진 입이 닫혀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대통령의 자질에는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이며, 국민들에게 규범이 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품격이 뒤따라야 하고 국정을 운영하기에 충분한 능력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들 생각해 왔는데 언젠가부터는 "아무개도 했는데 나는 왜 못해?"하는 풍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선거는 변화를 원하느냐? 현상유지를 선호하느냐?를 판가름하는 합법적인,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현대사회에서 변화를 위한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기에 상식에(common sence) 근거한 판단을 강조합니다.

애국심, 방법은 다를 수 있어도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대통령의 요건입니다. 품격,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곧 들통이 나고 마는게 품격이요 인격입니다. 능력, 인간이기에 한계가 있고 우열이 있게 마련이지만 무엇보다도 유능한 인재를 등용할 수 있는 능력이 우선입니다.

2022년 3월에 시행될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득권을 빼앗낄까 전전긍긍하는 여권과 지금까지 쌓아왔던 민주주의가 몰락할까? 염려하는 야권의 대립이 첨예하게 갈라져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맑은 윗물을 흘려보낼 수 있는 깨끗하고 유능한 인물을 찾고, 지지하고, 선택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 19이 유행하고 있는데 독감계절이 다가옵니다. 건강에 조심하십시요.

2021년 10월 1일 <늘푸른나무>를 만드는 사람 김 상 신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19년 1월이면 12주년을 맞게됩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이신 박윤수 시인께서 쓰신 옥고, 과학자로서, 신앙인으로서 평생을 살아오시며 느끼셨던 "어느 과학도의 신앙고백"이 필자의 사정으로 지난번 11회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귀한 시간을 내어 옥고를 준비하신데 감사드리며 특히 보수적인 한국교회에서 방황하는 젊은 과학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가주주립대학(CSU) 롱비치 캠퍼스의 OLLI Program에 개설된 <한글로 회고록 쓰기반> 회원들의 작품들을 본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여러분들의 글쓰기 도전에 격려를 보내며 기대합니다.

*Home Page 양쪽에 있는 Menu들은 그동안 <늘푸른나무>에 실렸던 내용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클릭하시면 그동안 실렸든 글의 제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목에 다시 크릭하시면 됩니다. 최근에야 저희 <늘푸른나무>를 아시고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섹션들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은퇴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거의 15년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르르 느끼게 됩니다. 4년 전에는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지난 5월에는 급환으로 개복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6월호를 그대로 지나가고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e-mail address:Sang Kim<kimsang024@gmail.com>

3236 E. Chandler Blvd. unit 1090 Phoenix, AZ 85048-5826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