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1년 1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웹진 <늘푸른나무> 12주년을 맞으며

<이 달의 말씀>

상식과 양심이 살아나는 2021년을 소망하면서. .

다시는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 2020년을 보내면서 새해 2021년을 맞이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예년과 달리 애틋하기만 합니다. 코로나 백신만 만들면 한 방에 모든 것이 해결될 듯 기대했는데, 그래서 새 해에는 무언가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들려오눈 소식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물론 실마리가 풀렸으니 차차 해결이 되겠지요. 물론 그런 희망까지 없다면 2021년을 맞이하는 마음은 너무나 허전할 것입니다.

희망은 삶을 지탱하게 하는 힘입니다. 희망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희망을 가지고 간절히 소원을 빌어봅니다.

2021년을 맞이하며 빌어 보는 소원은 2020년과는 달리 '편안한 마음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상적인 생활이란 임마누엘 칸트가 이야기한대로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함께 우리 마음속에서 반짝이는 양심에 따라 사는데서 오는 것이 아닐까요. 상식이 사라지고 양심을 찾아보기 힘든 세상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19가 사라지더라도 '정상적인 생활'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상식과 양심이 살아나는 2021년을 소망하면서 힘찬 새해를 시작하십시다.

추위가 극성을 부릴 계절입니다. 건강하십시요.

2021년 1월 1일

<웹진 늘푸른나무> 편집인 김상신 드림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19년 1월이면 12주년을 맞게됩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이신 박윤수 시인께서 쓰신 옥고, 과학자로서, 신앙인으로서 평생을 살아오시며 느끼셨던 "어느 과학도의 신앙고백"이 필자의 사정으로 지난번 11회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귀한 시간을 내어 옥고를 준비하신데 감사드리며 특히 보수적인 한국교회에서 방황하는 젊은 과학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가주주립대학(CSU) 롱비치 캠퍼스의 OLLI Program에 개설된 <한글로 회고록 쓰기반> 회원들의 작품들을 본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여러분들의 글쓰기 도전에 격려를 보내며 기대합니다.

*Home Page 양쪽에 있는 Menu들은 그동안 <늘푸른나무>에 실렸던 내용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클릭하시면 그동안 실렸든 글의 제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목에 다시 크릭하시면 됩니다. 최근에야 저희 <늘푸른나무>를 아시고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섹션들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은퇴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거의 15년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르르 느끼게 됩니다. 3년 전에는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e-mail address:Sang Kim<kimsang024@gmail.com>

3236 E. Chandler Blvd. unit 1090 Phoenix, AZ 85048-5826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