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2년 12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1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2022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기쁜 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성탄절에 편집인 김상신

<편집자의 편지>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절이나 교회에서 머리를 숙여 기도할 때만이 아니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사도 바울의 말씀이 나이가 먹어가면서 어렴풋이나마 수긍이 되는듯 하면서도 속절없이 당하는 천재지변이나 '이태원 사건'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인재들을 당하고 보면 '왜'라는 물음과 함께 우리의 '감사'는 여지 없이 흔들립니다.

모처럼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공포에서 벗어나 오랫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감격과 함께 '감사'하면서 감사절을 지내야겠다고 다짐하는데 '할로윈'의 복병이 먼저 달려들어 훼방을 놓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세상에 어떻게 이런 참변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지! 그렇다면 악의 세력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신 선의 세력보다 강하다는건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만 시원한 대답은 없습니다.

그런가운데서도 이미 3자가 아니라 당사자나 피해자로 비극을 당했던 분들의 증언과 간증들이 우리로 하여금 믿음을 새롭게 다짐하게 합니다.

견디기 힘든, 잊을 수 없는, 악몽가운데서도 살아야겠기에 악 물고, 발버둥치다 보니 악몽은 색깔이 바래고, 삶의 의지가 되살아 나더라는 간증은 회의보다는 창조자에 대한 믿음과 감사를 더해줍니다.

비극을 통해 사변적인 회의에 빠지기보다는 망각과 삶의 의지를 선물로 마련하신 창조주께 감사하면서 이번 감사절을 맞으십시다.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요.

2022년 11월 1일 늘푸른나무 편집인 김상신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1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22년 1월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ome Page 양쪽에 있는 Menu들은 그동안 <늘푸른나무>에 실렸던 내용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클릭하시면 그동안 실렸든 글의 제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목에 다시 크릭하시면 됩니다. 최근에야 저희 <늘푸른나무>를 아시고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섹션들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은퇴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거의 15년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5년 전에는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지난 5월에는 급환으로 개복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6월호를 그대로 지나가고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e-mail address:Sang Kim<kimsang024@gmail.com>

3236 E. Chandler Blvd. unit 1090 Phoenix, AZ 85048-5826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