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2년 8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1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편집자의 편지>

욕심을 줄이고 필요를 극소화 하는 훈련

요즈음 날씨는 겨울에만 야단스러운 것이 아닌듯 합니다. 지난 겨울 눈사태가 유난스럽다고 했더니 이번 여름의 더위와 홍수는 유례가 없는 신기록들을 세우며 인간들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씨를 탓하는 사람들에게 환경론자들은 업보라고 응수합니다. 자연을 보존할 줄 모르고 마냥 파헤치고 착취하고 파괴하더니 결국 이런 재앙같은 보복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돌이켜 자연과의 공존을 적극 시도하여야 한다고 합니다만 이미 벌여논 것들이 손 쓸수 없을 정도니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듯 합니다.

백인들이 미 대륙에 처음 들어왔을 때 미 원주민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이 얼굴 흰 사람들은 왜 그렇게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모으고 쌓아두느라고 욕심을 부리나?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의 필요를 줄이면서 자족하는 생활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을 훈련해야 할 듯 합니다. 그것이 어쩔 수 없는 방식이라면 감당할 수 있는게 인간이기도 합니다. 지난 2,3년 동안의 <코로나 바이러스 19 전염> 아래서의 생활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처음 발 딛는 사람들은 광활한 대지위에 우거진 숲들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미국'이라고 하면서 여름 한 철 여행을 즐기는 것이 미국생활의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요 몇년 사이, 즐거움보다는 자연의 횡포에 대한 공포가 앞섭니다.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아름다운 미국'을 남겨 주어야하지 않을까요. 날씨 타령만 하지 말고 욕심을 줄이고, 필요를 최소화 하면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훈련해 보십시다.

폭우와 무더위가 한 판 지나고 나면 허리케인이 불어오겠지요, 계속 건강에 조심하여야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요.

2022년 8월 1일 늘푸른나무 편집인 김상신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1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22년 1월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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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은퇴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거의 15년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5년 전에는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지난 5월에는 급환으로 개복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6월호를 그대로 지나가고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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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