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2년 5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1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편집자의 편지>

"어떤 경우에도 희망은 있다"

뉴 잉글랜드에는 엊그제 아침에도 눈이 소복히 쌓였다고 앵커맨들이 야단이었지만 분명 전국적으로는 화창한 봄날씨입니다. 그렇게 극성을 부리던 눈사태도 물러가고 토네이도들도 조금은 주춤한듯 그렇게 그리던 봄이 완연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사는 인간세계는 평온과는 거리가 먼듯 합니다.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환호하였던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헌정사상 유례없는 비민주주의적인 사태가 속출할 뿐 아니라 비 상식적이고 비 양심적인 작태가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난무하고 있습니다.

세계 양대세력의 하나인 러시아의 지도자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가 여의치 않차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핵무기 사용' 운운하면서 세계를 향해 협박하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끝나기만을 고대하는 전 세계 인류들에게 몰아친 시련치고는 너무나 가혹한 것입니다.

되돌아오는 봄소식과 함께 부활의 멧세지도 같이 오게 마련입니다. 지난 부활절, 교회벽에 붙여져 있던 문구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희망은 있다"

그렇습니다.

건강하십시요.

2022년 5월 1일 늘푸른나무 편집인 김상신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1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22년 1월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월은 무척 의미있는 달입니다. 1일은 3,1절 기념일이고 9일은 대통령을 새로 뽑는 날입니다. 완전히 갈라진 선거일에 한 마음으로 불렀던 3,1절을 생각하며 고인이 되신 함석헌옹의 "3,1정신"을 오늘의 화두로 소개합니다. 선거전에 필독을 권합니다.

*Home Page 양쪽에 있는 Menu들은 그동안 <늘푸른나무>에 실렸던 내용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클릭하시면 그동안 실렸든 글의 제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목에 다시 크릭하시면 됩니다. 최근에야 저희 <늘푸른나무>를 아시고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섹션들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은퇴하면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거의 15년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5년 전에는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지난 5월에는 급환으로 개복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6월호를 그대로 지나가고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e-mail address:Sang Kim<kimsang024@gmail.com>

3236 E. Chandler Blvd. unit 1090 Phoenix, AZ 85048-5826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