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늘푸른나무(www.webegt.com)/소개와 안내/2020년 7월 1일>

컴맹 퇴치운동'을 제안합니다.
'늘푸른나무'가 출범합니다.

웹진 '늘푸른나무'의 창을 열면서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삶 속에 희망이, 역사에 교훈이 있습니다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
어둠속에서 하나님 찾기!!
웹진 <늘푸른나무> 12주년을 맞으며

 

<편집자의 편지>

이제는 겸손히 자성할 때

오는 7월 4일은 미국이 세계를 향하여 독립을 선언한지 246주년이 되는 독립기념일입니다. 이날이 되면 전국적으로 대소를 막론하고 동네 사람들이 함께 모여 독립운동을 회상하며 선조들의 노고를 기리고, 풍성한 식탁에서 먹고 마시고 불꽃놀이를 보면서 온 가족들이 이날을 마음껏 즐깁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250여년의 역사가운데 처음으로 어쩌면 한산하고 을시년 스러우며 불안한 독립기념일을 보내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제2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위협가운데서 3개원만에 호기롭게 열었던 고삐들을 죄느라 정신이 없는 당국자들과 수그러지지 않는 인종차별 반대물결에 기름을 붙는 정치 지도자들, 어쩌다가 풍요를 자랑하던 이 나라가 한 가족들이 옹기종기 평화롭게 식사를 나눌 자리조차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는지? 나라가 온통 불안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이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출현때문만일까요? 지금이라도 지도자들로부터 민초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미국은 할 수 있어",하면서 유예해 왔던 회개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은 자성할 때입니다.

시편 15편 다윗의 시

주님, 누가 주님 계신 곳에서 살 수 있는 사람입니까?

주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사람은 누굽니까?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혀를 놀려 남의 허물 들추지 않는 사람,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친구를 모욕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는 자는 경멸하고 주를 두려워 하는 사람을 존경하면서, 맹세한 것은 해가 되더라도 변함없이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자를 받으러 돈을 꾸어주지 않으며, 무죄한 사람을 해칠세라,뇌물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2020년 7월 1일

<웹진 늘푸른나무> 편집인 김상신 드림

 

<소개와 안내>

*'늘푸른나무'는 한달을 기본으로 하는 Webzine입니다. '월간 잡지'와 같은것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인터넷 매체의 성격상 한달에 한번 내용이 바뀐다면 독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생각하여 한달 분의 내용을 2번으로 나누어 매달 1일과 15일 두차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한달동안 계속 실리게 됩니다. 기억하시고 계속 찾아주시가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늘푸른나무>의 동기와 목적에 관해서는 웹진 <늘푸른나무> 5주년을 맞으면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웹진<늘푸른나무>는 2019년 1월이면 12주년을 맞게됩니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든 것은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라는 캣치프레이스를 내걸고 매달 1일과 15일 한 달에 두번씩, 새로운 글들을 올리면서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거나 살아가야할 장, 노년층에 정신적인 영양소로서 교양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미국이 무척 어려운 가운데 독립 246주년을 맞이합니다. 같이 생각해 보자는 뜻에서 '미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 아래 두 편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숙독을 권합니다.

*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이신 박윤수 시인께서 쓰신 옥고, 과학자로서, 신앙인으로서 평생을 살아오시며 느끼셨던 "어느 과학도의 신앙고백"이 이번호로 9회째 연재되고 있습니다.특히 보수적인 한국교회에서 방황하는 젊은 과학도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 가주주립대학(CSU) 롱비치 캠퍼스의 OLLI Program에 신설된 <한글로 회고록 쓰기반> 회원들의 작품들을 본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달에는 김정숙 님의 <독일 인문학 기행>을 두 차례에 걸쳐 계재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여러분들의 글쓰기 도전에 격려를 보내며 기대합니다.

*Home Page 양쪽에 있는 Menu들은 그동안 <늘푸른나무>에 실렸던 내용들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야에 클릭하시면 그동안 실렸든 글의 제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제목에 다시 크릭하시면 됩니다. 최근에야 저희 <늘푸른나무>를 아시고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섹션들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편집인이 원고수집, 타자, 편집등을 다 맡아서하는 1인 잡지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시카고에서 아리조나주의 피닉스로 이전하면서 눈에 이상이 생겨서 <늘푸른나무>제작에 전념할 수가 없었습니다. 준비가 미급해 연재가 중단되고. 몇 년전에 계재했던 글들을 다시 싣기도 하면서 계속하느라고 했는데 부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레이저 수술을 통해 완전회복이 되어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만 편집인의 나이가 있으니까 장담은 못하겠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e-mail address:Sang Kim<kimsang024@gmail.com>

3236 E. Chandler Blvd. unit 1090 Phoenix, AZ 85048-5826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