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Gallery/2008년 8월/이달의 화보>

이스라엘 성지를 따라(1)

이스라엘의 수도요 관문인 텔 아비브 도심전경

이스라엘 지도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은 여리고

사해사본을 발견한 동굴들이 있는 쿰란동굴

기원전 40년에 헤롯왕이 축성한 요새 맛사다

푸른 갈릴리 바다가 내려다 보인다.

가버나움에 있는 베드로 장모의 집터에 세워진 교회.무너진 옛터와 신식의 건물이 대조를 이룬다.

소금끼가 하얗게 퍼져 있는 사해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았다는 요단강

예수님이 자라나신 고향인 나사렛 현재 모습

외곽으로 나가면 평온한 평원이 펼쳐져 있다.

마리아가 천사로부터 성령으로 잉태되었음을 통보받은 그 자리에 세웠다는 <수태고지교회> 외부.

수태고지교회 안에는 한복을 입은 마리아와 아기 예수의 성화도 걸려 있다.

기원전 4,000년부터 축성되어 군사적 요지가 되어 온 므깃도의 조감도. 그 규모를 짐작할만 하다.

아마겟돈 전쟁이 이곳에서 벌어지리라고 기대하였으나 지금은 폐허만이 남아 있으며

관광객들만이 폐허가 된 므깃도 성터 사이를 걷고 있다.

선지자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들 사이에 대결을 벌린곳으로 잘 알려진 갈멜산 계곡

갈멜산에 있는 엘리야 동굴 안에는 엘리야의 동상이 서있다.

오라버니 나사로와 두 자매 마리아와 마르다가 있어 예수님이 자주 찾으시던 베다니의 현재의 모습과

옛 모습

이곳에는 <나사로 교회>가 세워져 있다.

예수님이 첫번째 기적으로 물로 포도주를 만든 가나.

당시의 포도주를 담았던 항아리라고 전해 온다

로마황제 가이사랴 아우그스투스를 기리기 위해 헤롯이 주전 30년에 개발한 항구도시요 요새인 가이사랴.

헤롯이 아우그스투스에게서 하사받은 아름다운 도시로 헤롯의 아들 빌립이 왕이 되면서 가이사랴 빌립보라 이름하였는데 황제 아우그스투스의 신전이 있었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북쪽 경계에 자리한 헬몬산은 1년 내내 눈이 덮혀있어 "백발산"이라고 불리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산"이라고 믿었든 해발 1843 피트의 다볼산

다볼산의 봄 경치가 특히 일품이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변화해 보인 곳이 다볼산이라고 추측하는 가운데 다볼산 정상에는 매우 아름답게 건축된 교회가 자리하고 있다.

 

미국역사와 관련된 명화들(1)

미국역사와 관련된 명화들(2)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