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이달의 화두/뉴 에이지 작가의 간증/2022년 4월 15일>

"더 이상 제 책들을 읽지 마세요."

뉴 에이지에 관한 베스트셀러 작가 Doreen Virtue의 간증

5년 전만해도 나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뉴에이지에 관한 저자였다. 당시 나는 놀라울 정도로 부유한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하와이에 있는 50에이커의 농장에서 살면서 출판사로부터 락 스타같은 대접을 받았다. 나와 남편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1등석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면서 매진된 웍샾을 진행했으며 호화로운 호텔의 최고급 스윗에 머물면서 유명인사들과 어깨를 스치며 교제하곤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나는 마음이 편안하지가 않았다. 뉴 에이지에 대한 나의 모든 탐구에도 불구하고 내가 찾는 대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는 항상 우리가 크리스천이라고 말했지만 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라고 하는 거짓된(위조된) 교회에서 성장하였다. 나는 인간의 타락이나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 같은 성경의 ‘부정적인’ 부분들은 무시해 버리라고 교육을 받았다. 성경을 공부할 때에도 선별된 구절들만 골라서 읽도록 하였다. 그렇게해서 나는 악마의 속임수에 넘어가기 쉽도록 숙성되었다.

나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Chapman 대학교에 진학하였고 그곳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사가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문인 대리인을 만나서 중요출판사들을 위해 자기계발서(self-help)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일을 시작하자 컨퍼렌스 등에서 연사로 초정을 받게 되었고 라디오나 TV에도 출연하여 자기계발(自助)의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어떤 뉴 에이지 출판사가 나의 심리학 학위논문을 자기계발서로 출판하자고 제안하자 나는 동의하였고 이 출판사와 함께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들도 쓰기시작했는데 그안에는 나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앙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책들이 인기를 끌면서 일단의 뉴 에이지 교사들과 북미의 컨벤션들을 돌면서 뉴 에이지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상인들에게서 일거리들이 쏟아져 들어왔다.

강연 중간중간 휴식시간에는 컨벤션 장소를 어슬렁거리면서 다양한 뉴 에이지 부츠들을 살펴 보았다. 나는 그곳에 진열되어 있는 치유효과가 있다는 수정과 이상한 물건들에 흥미를 느꼈으며 그들이 추천하는 치유기술에도 흥미를 느꼈다. 거기에는 이상한 소리, 에너지, 맛사지, 요가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행상들로부터 나는 뉴 에이지의 신앙과 실천사항들에 관해 많은 것들을 배웠다.

오래지 않아 나는 이러한 뉴 에이지의 방법들을 나의 웍샾에서 가르치고 나의 책에도 포함하였다. 한편 나 자신은 요가, 동양의 명상, 기청소(chakra cleanssing), 점성술, 역술 그리고 그외의 뉴 에이지 관행들에 빠져들었다. 뉴 에이지들은 종종 기독교를 독선적인 규정을 가진 것으로 보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깨우친 사람’은 이래야 하고 이래서는 안됀다는 강직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뉴 에이지 교사로서의 20여년 동안 나는 다른 베스트셀러 작가들과 여행한 적들이 있었다. “당신이 사용하는 말들이 당신의 현재를 만든다”란 명제를 믿고 가르치면서 우리들은 ‘환각”이나 ‘긍정적인 단언” 의 기술 등을 고취하곤 하였다. 우리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왜곡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주려고 하시는 분이시다고 시사하였다. 그리고 줄곧 우리는 현재 우리가 누리는 부와 명예가 우리가 가르치는 원리가 진실이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이혼과 중독에 의해 손상된 삶을 사는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이었다. 매진된 웍샾, 기립 박수, 열광하는 팬들, 저명인사 친구들은 우리들의 자아를 부풀게 만들었다. 나는 나의 모든 생각들은 하나님 또는 그의 천사가 보내주는 멧세지요 싸인이라고 믿었던 것을 기억하였다.

그동안 줄곧 나는 오직 예수만을 따르는 '좁은 마음’을 가진 크리스천들보다 우월한 “열린 마음”의 크리스천으로 나야말로 진짜 크리스천이라고 확신해 왔다. 나에게 예수는 마술적인 정령과 같이 나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영적 안내자’로 작용하였다. 나는 세계종교를 연구하는 학도였고 심지어 목에는 세계의 모든 주요 종교들의 상징들을 목걸이로 달고 다녔다. 나는 모든 길들이 천국으로 인도하며 모든 종교들은 같은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믿었다.

물론 나나 뉴 에이지 교사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실존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비판하지 않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무도 성경을 읽으란 말을 하지 않았다. 도리어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사리사욕을 추구하도록 격려함으로 그들로 하여금 더 탐욕스러워지고 더 물질적인 인간이 되도록 하였다.

경건한 슬픔(godly sorrow)

세계 종교들에 굉장히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 나는 종종 불교나, 힌두교, 샤마니즘, 켈틱 종교방송들과 함께 기독교 방송도 들었다. 해답을 갈망할수록 더멀리, 더 넓게 대답을 추구하였다.

2015년 1월, 나는 기독교 위성방송에서 나오는 스코트랜드 출신목사인 Alistair Begg의 방송을 들으며 하와이 해안을 드라이브하고 있었다. Begg목사는 디모데 후서 4장의 말씀을 가지고 “가려운 귀”란 제목으로 해설설교를 하고 있었는데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거짓 희망을 준 거짓 선지자들에 의하여 가려워진 자신의 귀를 긁으려 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그가 나같은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는 Begg의 설교를 통해 나의 생애 처음으로 나를 단죄하셨다. 그의 말씀이 나의 완악한 심장을 후볐고 나는 나의 거짓 가르침을 부끄럽게 느꼈다. 집에 돌아오자 남편 마이클에게 이제부터는 진짜 그리스도교회에 출석하겠다고 이야기 했고 남편도 동의해 주었다.

평생을 크리스천 사이언스와 뉴 에이지에 관여한 후 거짓된 가르침의 거밋줄들을 걷어내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나는 나의 필요를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도하고 주님을 신뢰하는 대신 나는 계속해서 점치는 카드나, 점성술, 점괘풀이, 호로스코프 그리고 수정체 등을 더 신뢰하였다.

성경을 통독하면서 모든 것들이 변하였다. 신명기 18:10-12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행해왔던 점괘, 싸인이나 징조를 해석하는 것과 영매 등이 죄의 명단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이 성경구절은 이러한 방법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에게는 혐오스러운 "가증스러운 자” 들이라고 하였다.

이 말씀에 나는 비탄에 잠겼다. 매우 부끄러웠으며 송구스럽웠다. 나는 부끄러움과 슬픔에 잠겨 무릎을 꿇었다. “하나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나는 계속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저는 몰랐습니다.” 바로 그날 저는 주요 구세주이신 예수님께 나의 삶을 바쳤다.

이 결정은 큰 파장을 가져왔다. 남편과 나는 우리의 화려한 하와이 집을 떠났다. 나의 뉴 에이지출판사와 나는 동업자 관게를 끊어버렸다. 그리고 뉴 에이저들은 내가 공식적으로 나의 옛 신앙을 포기하기 시작하자 나를 조롱과 스캔들의 대상으로 취급하였다. 그들은 나에게 배신자라고 비난하면서 증오의 편지들을 보냈다. 나는 또한 처음으로 영적인 전쟁을 경험하였는데 그것은 도리어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기위해서 포트랜드 오래곤 주에 있는 Western Seminary에서 성서학과 신학으로 석사학위를 수료하였는데 평생동안 왜곡된 성경관을 믿은 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그의 방법은 놀랍기만 하다.

전 세계를 향해 내가 잘못이었음을 인정한다는 것-나의 저서들이 38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은 매우 치욕적인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에게 제대로 기대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 치욕을 감수할 필요가 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나의 옛 저서들을 더 이상 사용하지 말것을 부탁하지만 아직까지도 계속 사용하는 것을 볼때마다 죄책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들은 복음을 공유할 기회를 주기도 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의 간증을 뉴 에이저들이 예수에게로 향하는데 사용해 달라고 계속 기도한다.

뉴 에이지에서 그렇게 찾았지만 결코 찾지 못했던 평화를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였다. 나의 삶속에서 겪었던 태풍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향한 나의 희망과 신뢰는 나를 굳건하게 지켜줄 것이다.

*Doreen Virtue-최근 Deceived No More; How Jesus Led Me out of the New Age and into His Word.를 출간하였다. 이 간증은 Christianity Today (2022년 3월호에 계재되었던 것이다)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아티나 에스테스

“미안합니다만 지난번 인터뷰했던 자리는 안돼겟군요. 다른 사람이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더니 찰칵하고 전화가 끝겼다.

황당했다. 그들이 분명 나에게 가르치는 교사자리가 정해졌다고 이야기 했고 나는 이미 몇 몇 학생들과 선생들도 만나 보았었다. 후에 안 일이지만 그들이 이미 해고했던 사람을 다시 고용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래도 그것이 내가 12월인 지금까지 실업자로 있어야 되는 정당한 이유는 될수 없었다.
나는 세 아이와 두 마리의 고양이 그리고 남편과 함께 가정을 꾸려가야 할 형편이 되었고 그래서 계속 이력서를 써서 부치며 기도해야 하는 형편이었다.
사랑하는 하나님, 거의 지난 2년동안 나는 요청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왔습니다. 나를 위한 일자리가 없는것입니까? 아니면 더 이상 가르치는 일자리를 포기해야 하는겁니까?

암울하고 울적한 1월이 되었다. 어느날 그로서리에 갔다가 집으로 들어서는데 딸 마라가 흥분하여 어떤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멧세지를 남겨놓았다고 말하였다. 앤서링 머신이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굵직한 목소리의 데오도어란 사람도, Circle of Courage 란 학교 이름도 전혀 알 수 없었다. 나는 그곳에 지원서를 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당황하였다. 앤서링 머신을 다시 틀어보고서야 그것이 이웃인 포키프시에 있는 학교로 나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곳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하신듯 제가 전화를 돌리자 데오도어는 “우리는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받았습니다”라고 하였다.

“어떤 학교인가요”라고 묻자
“공립학교인데 특수교육을 하는 학교지요”라고 그는 설명하였다.
”어떤 직책을 구하시는데요?” 나는 특수교육분야의 석사학위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최근 특수교육을 가르쳤었다. 나는 미술분야의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이미 15년동안 가르쳐 보지는 않았다.
“미술교사를 찾고 있는데요, 직접 오셔서 인터뷰를 하셨으면 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미술교사자리란 찾기가 무척 어려운 자리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방대학들은 젊은미술교육 전공자들을 대량으로 찍어낸다. 그래서 나는 오랫동안 이 일자리를 찾아왔고 나의 기도가 이제야 이뤄진 것이다.

나는 4명의 인터뷰어들과 함께 자리에 앉았을 때 처음에는 약간 긴장하였다. 그렇지만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풀어지자 학생들을 지도할 때의 특별한 도구와 감정적인 문제들에 관한 질문에 힘들지 않게 대답할 수 있었다.

“저는 미술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문을 열어주고 창조성을 탐구하고 그들의 감정을 표현하며 그들의 에너지를 교환할 수 있는 적극적인 통로를 배우게 하여 자신들에게 건설적인 무엇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나의 비젼을 이야기 할 때 그들은 미소를 보여주었다.

교실에서 학생들의 행동을 어떻게 다룰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나는 먼저 행정부와 의논을 거쳐 행동지침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의견이 다른 여러 아이디어에 관하여 그리고 학교의 교육철학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수석인터뷰어는 자신은 학생들이 때로는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 너를 미워하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라. 욕하는 자에게 축복하고 너를 훼방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누가복음 6:27-28) 등과 같은 구절들을 찾아 적극적인 확신과 지혜의 말씀을 쓸 수 있도록 한다고 하였다. 나는 그가 성경말씀을 인용하는데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나서 수석위원이 나더러 밖에 나가서 잠간 기다리라고 하였다. 그 순간 나는 “모든 것이 잘돼어가는 줄 알았는데, 뭐가 잘못됐나? 하나님, 제발 그들이 제가 적임자인 것을 알게하여 주십시요.”라고 기도하였다.

5분쯤 지나자 그들은 나를 불러들이더니 “우리는 약 200여명의 지원자들을 만나 보았습니다만 선생님이 우리 학교를 위한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비젼과 학교의 비젼이 잘 맞을 뿐 아니라 훌륭한 선생님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라고 하였다.

나는 놀랐다.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선발되었다는 것은 영예였으며 제가 수락을 표하자 진정으로 환영해 주었다. 나는 구름위를 날듯이 인터뷰장을 걸어나왔다. 나는 특수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엇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다. 나는 너무 흥분해서 어떻게 차를 몰고 집에 왔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나는 남편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집으로 달려갔다.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과 틴 에이저들을 위한 특수교육학교래. 좀 힘들거야. 그렇지만 나의 특수교육훈련을 잘 활용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애. 하나님께서 주신 일자리인 것 같아.”

남편은 아직도 미심쩍은 얼굴로 “어떻게 된건데?”하고 물었다.

“내가 직접 이력서를 낸 건 아니고, 그 사람들이 나의 이력서를 온라인에서 봤대. 나는 이력서들이 다른 학교에도 개방되는지 몰랐어. 하나님은 유모어기질이 있으신가봐. 내 일자리를 얻는데 내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니! 그의 타이밍이 절묘하셔.

그날밤 침대에서 나는 그날 상황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았다. 그 전 겨울, 나는 우리교회에서 가는 아프리카 선교여행에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하였으나 시간과 재정적인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지 못하게 되자 무척 실망하였다. 그때 나는 국제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에디오피아, 브라질, 인도의 어린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직장에서 하나님은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을 나에게로 불러주신 것이다.

내가 Circle of courage에 있을 때 나는 멕시코에서 중동까지, 자마이카 섬에서하이티까지, 아프리카에서 남 아프리카까지 곳곳에 흩어져 있는 집에서 갖 생활을 시작한 국민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쳤다. 나는 온갖 종류의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그 가운데는 난민들과 원주민들,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학생들과 제2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이 다같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나는 매일기도하였다. 사랑의 주님, 어린이들을 사랑하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그들에게 인내하게 하소서. 다루기 어려운 아이들을 잘 다룰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변화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때대로 나는 아주 도전적인 학생들을 만난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어떻게 서로 존중하는지, 어떻게 배우는 것을 즐기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능력만큼 창조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햇수가 지나면서 나는 기운이 빠지는 것을 느낀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하셨다. 내가 예상했던 것 보다도 2년을 더 일해야만 하게됐을 때 나는 하나님께 나에게 새로운 힘을 주셔서 일을 잘 감당하고 피곤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항상 잘 걸으며 너머지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성실하게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대 그때 공급해 주셨다.

하나님게서는 필요한 때에 나에게 좋은 일자리를 주셨고, 내가 떠나야 할 때가지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셨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James stuart bell ed.<Divine Interventions>Guideposts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