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2021년 9월 1일>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rel)과 함께

노먼 빈센트 피일(1898-1993)은 목사요 저술가로 월간지 <Guidepost>를 창간하였으며 그의 저서 <적극적인 사고방식(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으로 유명하다. Guidepost 재단은 <Plus-The Power of Faith>라는 격월간 소책자를 통해 피일 박사의 강연과 사상을 소개하고 있다.

 

마음의 평안을 얻는 법(How to find peace)


기독교 신앙에는 치료와 치유기능도 있다는 것을 내가 처음으로 깨달았던 때를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기독교는 도덕이나 윤리, 선행, 형제애나 사회개선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 순간에 나는 한 저명한 의사를 통해서 그러한 훌륭한 것들은 기독교의 한 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어머니와 함께 겪은 경험을 통해서입니다. 저의 어머님은 훌륭한 여인으로 명석한 두뇌와 매력적인 인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착하고 진실되고 헌신적인 크리스천이었으며 매사에 높은 기준을 가지고 고상한? 정신을 가진 이상주의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 열정적이어서 혈압이 높고 심장박동이 빨랐습니다. 그녀는 종종 신경과민이 되고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그녀의 건강을 해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스톤에서 대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어머니께서 방문차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첫 눈에 어머니가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 보고 심장전문의에게 모시고 갔습니다. 그분은 후에 국제적으로 매우 유명한 의사가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인사들을 치료한 분입니다.

그분이 저의 어머니 진료를 마치자 안경을 코밑으로 내리고 안경 너머로 저의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작은 목소리로 “필 여사! 신실한 크리스천이시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의사 선생님, 저는 평생동안 기독교의 윤리적인 계율을 실천해 왔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그럼요, 여사께서 아주 착한 분이라는 것을 잘 알지요. 얼굴에 쓰여져 있는걸요. 그렇지만 제가 아직도 묻고싶은 것은 ?기독교의 모든 것들을 실천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 그게 무슨 뜻이지요?”하고 어머니는 되물었습니다.

그는 설명하기를 “예를 들자면 신약성경에 있는 다음과 같은 말씀들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주는 평화를 너에게 주노니 불안해 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는 말을 자신에게 말해 본 적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는 이사야 서에 나오는 훌륭한 말씀 ?“그의 마음이 네 안에 있으면 완전한 평화안에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도요.? 그리고 ‘ 호수에서 태풍을 만났을 때 예수께서 ‘평안하라, 잠잠하여라’ 하시니 잔잔해 졌다는 말씀을 기억하시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그곳에 앉아있으면서 솔직히 말해서 전에는 별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기독교의 주제들에 대한 그의 멧세지에 놀랐습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당신이 한번 시도해 보았으면 하는 것들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두 주간동안 가족들로부터 떠나 계십시요. 그동안 아무런 책임도 맡지 마시고 바닷가 같은 곳에 가서 지내시면 좋겠지요. 두 주간동안 산책하고 자고, 명상하고 지내십시요. 그리고 성경책을 가지고 가셔서 시간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능력에 관해 언급한 것들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십시요..”
그래서 저는 어머니를 매사츄세츠 주의 케이프 안에 모시고 가서 9시면 잠자리에 드시는 제가 아는 두 노인분들과 함께 두 주간을 그곳에서 보내시도록 하였습니다. ?두 주간이 끝나서 모시러 갔을 때 어머니에게 나타난 변화는 놀라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나는 그야말로 멋진 시간들을 가졌단다”라고 말씀하시며 저를 데리고 대서양의 거친 물결이 넘쳐오르는 바위들이 넘실대는 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어머니는 “나는 매일 여기에 왔었지. 그리고 넘실거리고 출렁대는 바닷물 가운데서 나에게 하시는 “평안하라, 잠잠하여라” 하시는 말씀을 들었단다. 그리고 어머니는 자신이 욥기에서 발견한? 말씀 “이제 그분을 바로 알고 평안하라”란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그녀의 혈압이나 심장은 정상이었고 건강하고 느긋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네가 그분을 바로 알고 평안하라.” 우리들은 항상 긴장하고 예민한 세대입니다. 사람들은 긴장하기 때문에 흔들리고 있으며 비능율적이고 삶을 통제하지 못하며 일찍 죽어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감정적인 균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능력을 얻는 유일한 길이기에 그는 우리를 차분히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드셨다는 뜻입니다. 잘 아시는대로 능력이란 항상 침착한 중심에서 나옵니다. 우리들은 어떻게 긴장을 몰아내고 느긋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그 분-하나님, 예수님-을 바로 알고? 편안해지는 것입니다.” 저는 당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고, 또는 하나님을 당신의 삶의 인도자로 받아들이며 진정으로 그에 따라 산다면 당신이 제어할 수 없는 긴장이나 스트레스의 문제는 더 이상 없다고 감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긴장을 없애고 편안한 감정을 갖기위해서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요? 첫째로 제가 제시하려는 것은 창조적인 침묵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세상의 8분의 7이 물이라고 합니다. 저는 왜 하나님이 이 세상에 그렇게 많은 물을 집어넣으셨는지 의아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마른 땅을 더 많이 만드셔서 보다 많은 도시들을 만들도록 하지 않으셨을까요? 글쎄요.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마른 땅들이 아니라 보다 조용한 장소란 것을 아셨던 것 같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광대한 사막들을 만드셨을까요? 사막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모래가 바뀌고 바람이 움직이는 소리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곳. 왜 하나님은 그곳에 비옥한 땅을 만드셔서 사람들이 도시를 만들고 소음을 내도록 하지 않으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고요함이 없으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영화계에서 활약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는 영적으로 훌륭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느날 저녁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의 집에서 그는 자신이 “silence room”이라고 이름 붙인 방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그가 창조적인 침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 조그마한 방이었습니다. 그는 매일 저녁 스투디오에서 긴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 침묵의 성전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고 평안을 얻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방은 아름다운 러그가 깔려 있고 장식용 걸이가 한,두개 걸려 있으며 벽에는 단 하나의 사진이 걸려있는 우아한 아름다운 방이었습니다. ?침묵의 방에 어떤 사진이 적당할까요? 그가 선택한 그림은 Mattehorn의 가장 매력적인 사진으로 스위스 알프스의 심장부에서 하늘을 향해 자신을 들어올리고 있는 바위와 얼음과 눈으로 된 위대한 손가락이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성경책이 놓여 있었고 성경에서 찾은 침묵과 평안에 관한 구절들을 손수 적은 카드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특별한 방이 꼭 필요하거나 육체적으로 격리되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정신적으로 자극이 없고, 스트레스가 없고 오직 평안과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침묵의 성소로 물러날 수 있으면 됩니다.

또 다른 기술은 제가 평화로움(peacefulness)이라고 부르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평화로운 장면이 무엇입니까? 기억으로 그곳에 돌아가 보십시요. 저는 배를 타고 중국해를 항해하던 밤을 기억합니다. 바닷물은 잔잔했고 엷은 안개속에서 달빛아래 물고기들이 뛰어오르고 있었으며 주위가 모두 고요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저는 그랜드 캐년에서 지낸 밤도 기억합니다. 지평선 밑으로 지는 태양이 모든 광대한 아름다움을 비추던 때의 그 모습을. . . 이러한 추억들은 저를 평화롭게 합니다.

당신의 일상생활에서 당신이 하는 방법대로 긴장을 풀어보십시요. 법석을 떨며 돌아다니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긴장을 푸는 것의 본질은 긴장을 푸는 태도입니다.

한 젊은 어머니가 저에게 다음 해에 그녀가 지킬 새해의 결심을 만들었다며 그것을 “유유자적하기”(hang loose)라고 이름붙였습니다.? 그것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말한 “삶의 말안장에 편안히 앉아있기”를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 여인은 두 아이가 있었는데 하나는 두 살 반이고 다른 아이는 한 살이었습니다.

이 어머니는 남편이외에는 도우미도 없이 큰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밤에 집에 오면 함께 식사를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사람이었지만 원래 밖으로 나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직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기를 좋아하고 종종 친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는 교제를 좋아해서 오후 3시에 아내에게 전화해서 ”여보, 오늘 저녁에 손님 세 사람을 데리고 갈테니 저녁준비 좀 해줘”하는 타입입니다. 그런가 하면 아이 하나는 장농안에 있는것은 모두 꺼내놓고 노는가 하면 다른 한 아이는 맨날 소리지르는 아이입니다.

이 여인은 물론 남편이 좋아하는 것들을 같이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것들이 그녀를 불안하게 만드는 원인들이었습니다. 그녀는 긴장하기 때문에 아이들과도 즐겁게 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일년동안의 신년의 결심으로 주님의 도우심을받아 그녀는 “유유자족하기’를 선정하였습니다.

얼마후 그 여인이 저에게 아직도 여전히 ‘유유자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우리 애기가 장에서 모든 것들을 끄집어내면 저는 자신에게 말합니다. 하나님, 저의 호기심 많고 건강한 어린 아이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오후 3시에 전화를 걸어 손님들을 데리고 오겠다고 하면 저는 하나님께 나의 좋은 집과 맘씨 좋은 남편에 대해 감사합니다. 저는 평소에도 너무 많은 시간을 식사준비와 집 꾸미기에 소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저는 아이들에게 저녁을 먹이고 난 다음에 식탁을 새로 채리고 간단한 식사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전에 긴장했을 때 보다도 더욱? ‘유유자족’할 수 있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더 잘되어가는듯 해요.”
물론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유유자족’할 때 당신은 삶의 리듬을 따르는 것이며 삶의 흐름속에 있기때문에? 모든 일들을 빨리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바짝 긴장했을 때는 당신은 더 경직되고 더욱 피곤해집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유유자족’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도록 정해주신 길을 따라 긴장 없이 기운이 넘쳐나는 안락한 삶을 사시겠습니까?? 적당히 생각하고, 평화로운 생각을 하고 평화로운 것들을 기억하면서 특히 온갖 시기와 혼란속에서도 우리들에게 모든 이해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화에 대해 우리들에게 교훈을 준 위대한 인물들을 기억하십시다.
*plus the power of faith(aUGUST/semtember 2021)

 


<자기 수양을 위한 실천적 조언 1 >

화를 참는

당신은 화를 낸 후에는 얼마나 맥이 빠지고 자신이 부끄러워지는가를 느껴 보아서 알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화를 내는 게 옳았다”고 변명하려고 애쓸 것이며 상대방에게도 그렇게 말할 것이다. 심지어는 그렇게 말해버림으로써 말을 조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정당화시키려고 애쓸지도 모른다. 어쟀든 당신은 그렇게 함으로써 신경을 많이 쓰게 될것이며 또한 자제력을 잃게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마침내는 후회하며 말할 것이다. “나는 다시는 그렇게 화내지 않겠어.”라고. 그러나 당신이 화내지 않는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또다시 그렇게 화를 내게 될 것이다. 그러면 화내지 않는 법은 어떤것일까?

1. 화내는 것도 감정이며, 감정은 항상 뜨겁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감정을 줄이면 침착해진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감정을 줄일 것인가? 사람들은 화가 날 때에 두 주먹을 불끈 쥐며? 목소리가 거칠어지고 , 근육이 긴장되며 몸이 굳어지는 경향이 있다. (심리적으로 인체가 싸울 태세를 취하면 몸 전체를 통해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 이것은 신경 조직 속에 있는 옛날 혈거인(동굴생횔을 하던 석기시대의 사람들)의 흔적이다. 이 감정의 흥분은 그것을 몰아내는 침착과 반대의 상태이다. 그러므로 일부러 주먹을 불끈 쥐지 않으려고 애쓰며, 침착하게 목소리를 낮추어 속삭여 보도록 하라 그 누구도 속삭이면서 다툴 수는 없다. 의자 속에 푹 파묻히거나. 아니면 가능하다면 드러누워도 좋다. 누워 있으면서 화내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2.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큰 소리로 말하라. “어리석게 굴지 마라. 이렇게 해봐야 아무 소용 없으니 그냥 넘어가자. ”이럴 때에 기도를 한다는 것은 꽤 어려울지도 모르나 어떻게 해서든 애써 보라. 적어도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려 보고 예수님도 똑같이 화를 내신다고 상상해 보라. 당신은 화를 낼 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그런 상상이 당신의 화난감정을 무너뜨리게 할 것이다.

3. 화를 잠재우는 가장 멋진 방법 중의 하나를 <가이드포스트>지의 편집부장인 그레이스 오슬로 부인이 제안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열까지 세곤 했으나, 우연히 주기도문의 처음 문장을 외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이 문장을 열 번 외워 보라, 당신이 열 번을 채우기도 전에 노여움은 그 힘을 잃게 되리라고 나는 확신한다.

4. 분노란 잡다한 자극들의 모임이 축적되어 격렬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자극들은 각각의 그 자체로는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하나씩 다른 것들에 덧붙여지기 때문에 그 기세를 더하게되고 마침내는 우리 자신을 부끄럽게 느끼도록 만드는 격노에 이르게 된다. 당신을 흥분하게 만드는 요인들을 열거해 보라. 그것이 대수롭지 않거나 어리석은 것이라 하더라도 일일이 목록을 만들어 보라. 이렇게 하다 보면 분노의 강물을 만들어 가는? 작은 개울들을 말라버리게 할 수 있을 것이다.

5. 흥분의 요인들을 하나씩 골라내어 기도의 대상으로 삼아라. 한번에 한가지씩 정복하도록 하라. 당신의 분노를 한꺼번에 없애 버리려 하지 말고 이미 지적한대로,분노로 모아지는 하나하나의 괴로움을 기도로써 잘라 버려라.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분노의 요소들을은 약화될 것이며, 마침내는 현실적으로 분노를 완전히 통제하게 될 것이다.

6. “이것이 도대체 내게 감정적으로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내 꼴이 우스쾅스럽겠는걸. 그리고 친구들을 잃게 될지도 몰라.”라는 외침과 함께 분노가 끓는것을 느낄 때마다 당신 자신을 다스리라.이 방법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으려면, 매일 몇 번씩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보도록 하라. “어떤 일에 대해서 흥분하거나 화를 내는 것은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이다.”라고.

7. 결국, 겉으로 드러나는 당신 내부의 거칠고도 길들여지지 않은 원시적인 충동은, 오직 위대하신 주께 모든 통제를 맡김으로써만 다스려질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 다음과 같이 말하도록 하자.

”주께서 인간의 도덕을 바꾸 놓으실 수 있듯이, 이젠 저의 과민한 신경도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제게 육신의 죄를 극복할 힘을 주시는 것처럼,성격상의 죄를 극복할 힘도 주시옵소서.저의 기질을 통제하여 주시고,저의 영혼과 마찬가지로 신경 조직에도 주님의 따사로운 치유의 손길을 주옵소서.”

만일 당신이 성격상의 문제로 곤란해진다면, 매일 위의 기도를? 세 번씩 외워라.그것을 카드에 적어서 책상위에 두거나,부엌의 싱크대 위나 수첨 속에 베껴 두는 것도 권할 만한 일이다.

*노만 빈센트 필의 <그대 가슴에 평온의 이슬을 내리라. 도서출판 나눔사>

<늘푸른나무/나이를 잊고 늘 푸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읽을거리>